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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과 대처방법

  • 관리자 (appkorea152)
  • 2019-04-30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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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이 상당한 사람들은 대개 부상의 경험이 있다. 춘천마라톤 조직위가 실시한 실태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2/3정도가 부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얼핏 간단해보이는 달리기에 이토록 부상이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이제 달리기 초심자가 어떻게 부상을 피할 수 있는가를 살펴보자. 부상을 피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실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한단계 낫추어 훈련하는 것이다. 과도한 훈련을 피하면 그만큼 부상의 위험도 줄어드는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람들이 모두 동등하지 않은 까닭에 어떤 사람들은 더 부상을 쉽게 당하는 경우도 있다. 조심스럽게 훈련하면 부상을 피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훈련상의 실수를 함으로써 부상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근육통은 달리기를 시작했을 때는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 근육통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부상의 징후가 나타난 것이므로 휴식이나 치료가 필요하다. 물론 여기 제시하는 방안들이 모든 주자들의 부상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치료 법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라 부상당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간단한 정보에 지 나지 않음을 유의해야 한다.

1. 통증을 참아가면서 달리기를 강행하지말라
갑자기 통증을 느낀다면 즉시 달리기를 멈춰라. 근육을 무리하게 쓰면 회복은 그만큼 늦어진다. 잠시동안 걸으면서 통증이 완화되는지를 살펴보라. 달리기를 계속할수 있을 수도 있을 것이지만 통증을 참아가면서 무리한 모험을 하지 말라.
2. 통증없이 달릴 수 있을 때까지 휴식을 취하라.
달리기중이나 달린 후 부상을 당했다면 적어도 하루정도는 휴시을 취하라.
연습 을 재개할 때까지 2-3일정도의 휴식이 필요하다.
3. 첫 번째 치료방식은 휴식, 얼음, 압박, 거근
휴식은 부상부위에 더 이상 스트레스를 주지않기 위한 일차적인 조치이다. 부상 부위의 얼음찜질은 부기와 내부출혈을 예방해준다(열은 이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탄력있는 반창고등으로의 압박 또한 부기를 막아준다. 누워서 상처부위 를 심장보다 높게 유지해주는 '높히기' 또한 플루드 빌드업을 제한시켜준다.
4. 훈련을 재개할 때는 한단계 낮게 시작하라.
여러분은 훈련의 강도가 너무 높아 부상을 당했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한단계 낮추어 연습을 시작하므로써 훈련을 밀어붇치기전에 힘을 축적할 수 있게된다. 부상으로 며칠을 쉬었느냐에 따라 훈련이 뒤쳐졌을 것이고 이에 따라 더 천천히 훈련을 재개해야 한다.

초보자들의 부상은 대개 경미하고 빨리 치유된다.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갈 필요가 있다. 초보자들의 달리부상 예방법은 박원하교수의 칼럼에서 따로 소개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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