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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에 적합한 복장에 대하여

  • 관리자 (appkorea152)
  • 2019-04-30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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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시작할 때 신발이 가장 필수적인 항목이라면 나머지 복장은 멋있게 입기보다는 편안하게 입어야 한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는 지나치게 입는 경우가 있다. 일단 워밍업이 되면 체열로 인해 실제 체온보다 6도 정도 더덥게 느껴진다. 13도 이상이면 짧은 셔츠나 T셔츠이상 잎을 필요가 없다. 7도이상이면 타 이츠나 땀복, 그리고 긴소매 셔츠정도면 충분하다. 기온이 이보다 더 춥다면 땀 복셔츠나 가벼운 나일론이나 고어텍스류의 웃옷을 걸치면 된다. 물론 모자나 장갑등도 갖추면 좋다. 걷거나, 조깅을 하거나, 달리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첫 걸음을 위해서는 복장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지만 복장을 구입해야 할 경우 다음 사항을 유의해 야 한다. 발부터 위로 가면서 살펴보자.
◎ 양말 : 많은 합성수지제품이 면보다 뛰어나다. 많은 달리기 애호가들은 얇고 가벼우며 발목까지 오는 양말을 선호한다. 달리기 양말은 아마 가장 저렴한 용품 중에 하나일 것이지만 한꺼번에 많이 구입하기전에 어떤 종류의 제품이 잘 맞는지 훈련때 착용하여 충분히 테스트를 해보아야 한다.

◎ 쇼츠 : 대개 합성수지제품으로 소매가 없는 플로피쇼츠가 가장 인기가 있다. 달리기 쇼츠는 대개 바지와 세트로 판매한다. 그리고 여러분은 자신의 속옷을 입기를 바랄 것이다. 그리고 어떤 쇼츠들은 '유니섹스'제품으로도 나온다. 즉 남녀 구분이 없이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색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여자들은 여자전용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 셔츠 : 간단한 면 티셔츠정도면 충분하다. 대회에 한 번 참가해본 많은 주자들은 몇 개의 경주용 T셔츠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국내의 마라톤 대회에서도 T셔츠는 제공하고 있다. 결국 여러분은 여러분의 취향이나 마음에 맞는 셔츠를 지니고 있을 것이다.

◎ 싱글레츠 : 아직 국내에서는 널리 보급되어 있지 않지만 달리기복장의 패션화와 더불어 싱글레츠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싱글레츠가 더운 날에는 더욱 편안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아직은 기능적인 선택이라기보다는 패션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 타이츠 : 추운 날씨에서는 나일론 타이츠가 달리는데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보온을 해준다. 타이츠는 보통의 재래식 땀복보다 더 편안하며 실용적이다. 단 여러분의 달리기 목적이 살을 빼기위한 것이라면 당분간 타이츠 구입을 미루어두라. 사이클 선수들이 착용하는 것과 같은 반바지식 타이츠 또한 대중적이다. 특히 이것은 달리기 자세의 특성상 다리에 쓸림의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다.

◎ 땀복 : 추운날에는 기본적인 쇼츠와 T셔츠위에 더 끼어 입어야 한다. 도로 경기에서 경주하는 주자는 대회직전까지 체온을 유지키위해 대회 유니폼위에 끼어입을 땀복등이 필요하다.

◎ 모자 : 겨울에 덮어쓰는 모자는 필수적이다. 체열의 반이상이 손과 머리를 통해 배출되기 때문이다. 창이 있는 모자는 여름에 햇볕을 차단해주는 역할도 한다. 편안함이냐 멋이냐를 두고 고민할 경우는 편안함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 물론 요즈음에는 많은 제품제조사들이 편안함과 멋을 모두 추구하고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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